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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자 1261
[신문스크랩] 한 여름 머리카락도 지쳐요
피부는 자외선 차단제와 온갖 보습제로 꼼꼼히 관리하지만 머리카락은 자외선과 오염에 그대로 노출되면서도 피부에 비해 관리를 소홀히 하기 쉽다.

머리카락도 강한 햇빛에 방치되면 탈색되거나 건조해지고, 끊어지기도 한다. 또 장마철 습한 날씨에는 땀과 오염 물질이 두피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다.

◇ 야외활동 땐 자외선 차단 = 머리카락은 자외선에 노출되면 건조해져서 푸석거리고 윤기를 잃게 된다. 강한 햇빛도 머리카락의 멜라닌 색소를 파괴해 탈색시키고 단백질을 약화시켜 끊어짐의 원인이 된다.

바닷가에서 물놀이를 할 때는 염분과 자외선 때문에 머리카락 보호막 역할을 하는 큐티클층이 쉽게 파괴된다. 수영장 물에 타는 소독약에도 클로린이라는 화학성분이 포함돼 있어 머리카락의 천연성분을 파괴한다.

물놀이 뒤에는 헤어케어 제품을 이용해 손상된 머리카락을 회복시켜 주도록 한다.

손상 정도가 심하지 않다면 샴푸를 한 뒤 린스 대신 주 2-3회 트리트먼트 제품을 사용하는 것으로도 충분하다. 손상이 심할 경우에는 주 1-2회 고기능 영양제인 앰풀을 이용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오랜 시간 야외에서 활동할 때는 모자와 양산을 이용해 자외선을 차단하고, 헤어 제품도 자외선 차단 기능이 있는 것으로 꾸준히 사용하는 것이 건강한 머리카락을 유지하는 데 도움이 된다.

◇ 장마철엔 청결이 최선 = 장마철은 습도가 높기 때문에 두피의 피지 분비도 증가한다. 온도까지 높은 후텁지근한 날씨는 모낭충과 비듬균이 번식하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모발 손상과 탈모를 유발할 수 있다.

땀을 많이 흘렸거나 비에 젖었을 때는 바로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두피가 습한 상태로 있으면 박테리아 균이 번식하기 좋기 때문이다. 바로 감을 수 없는 상황에서는 마른 수건으로 물기를 닦아내고 수시로 빗질을 해줘도 도움이 된다.

낮 동안 과다하게 분비된 피지와 오염 물질을 방치하면 밤 사이 트러블을 일으킬 수 있으므로, 아침보다는 저녁에 머리를 감는 것이 좋다.

미지근한 물에 머리카락을 적신 뒤 샴푸칠을 하고 1-2분 정도 손가락 끝으로 마사지하듯 가볍게 문지른 뒤 헹군다. 손톱으로 두피를 긁지 않도록 하고, 린스는 두피에 닿지 않도록 머리카락에만 마사지 한다.

머리를 감은 뒤에는 수건으로 두드려 물기를 흡수하고 차가운 바람으로 충분히 말린다. 뜨거운 바람으로 말릴 경우 30㎝ 정도 떨어진 거리에서 사용한다.

두피 마사지는 두피의 혈액 순환을 도와 모발 손상과 탈모를 예방하는 데 좋다. 손가락 끝으로 귀 뒷부분을 지그시 눌러준 다음 두피 전체를 눌러주고, 모근 부분에서 원을 그리듯 마사지한다.

브러시를 이용해 마사지를 해도 된다. 두피에서 모발 끝까지 한 번에 빗어내리도록 하고, 머리 옆부분에서 시작해 정수리를 지나도록 한다. 하루에 8-12회, 1회에 2-3분 정도 하면 된다. 자극이 심하면 탈모를 유발할 수 있으니 유의한다. (서울=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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